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리재명(Lee Jae Myung)과 레 민 흥(Lê Minh Hưng)이 만나 2030년 교역 1500억달러 목표와 협력 확대를 재확인했다.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21~24일 하노이(Hà Nội) 국빈방문 중인 리재명(Lee Jae Myung) 한국 대통령과 회담했다.

레 민 흥(Lê Minh Hưng)은 이번 방한 성격의 방문이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에 새 동력을 줄 것이라며 환영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과 리재명(Lee Jae Myung) 대통령 회담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김민석(Kim Min-seok) 총리 초청도 전달했다.

양국은 수교 3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교역 1500억달러를 더 균형 있게 달성하기로 했다.

한국은 베트남 최대 투자국으로 1만개 넘는 기업이 진출했으며, 양측은 원전·고속철·공급망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