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르호아이쯩 외교장관과 마르구스 차크나가 만나 무역·투자·디지털 전환 등 6대 협력 분야 확대를 논의했다.
르호아이쯩(Lê Hoài Trung) 베트남 외교장관은 2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마르구스 차크나(Margus Tsahkna) 에스토니아 외교장관과 회담했다.
에스토니아 대표단의 이번 공식 방문은 베트남 새 지도부 선출 뒤 EU 회원국 장관으로는 첫 방문이다.
양측은 무역·투자, 과학기술, 국방안보, 교육훈련, 해양경제 등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보고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
르호아이쯩 장관은 EVIPA 비준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하며, 기업·대학·지방정부 간 실질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두 장관은 디지털 전환과 전자정부, 사이버보안 협력을 넓히고 UN·아세안-EU 틀에서 다자주의를 함께 지키기로 했다.
에스토니아 대표단의 이번 공식 방문은 베트남 새 지도부 선출 뒤 EU 회원국 장관으로는 첫 방문이다.
양측은 무역·투자, 과학기술, 국방안보, 교육훈련, 해양경제 등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보고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
르호아이쯩 장관은 EVIPA 비준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하며, 기업·대학·지방정부 간 실질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두 장관은 디지털 전환과 전자정부, 사이버보안 협력을 넓히고 UN·아세안-EU 틀에서 다자주의를 함께 지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