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뱅크(VPBank)가 하노이(Hà Nội) 주주총회에서 2026년 세전이익 41조3천억동과 자본금 100조동 증자 계획을 확정했다.
VP뱅크(VPBank)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강한 2025년 실적을 바탕으로 새 성장 목표를 제시했다.
2025년 연결 세전이익은 30조6천억동으로 전년 대비 53% 늘었고, 총자산은 1,260조동으로 36.4% 증가해 민간은행 1위가 됐다.
대출잔액은 961조동, 모은행은 850조동을 기록했지만, CASA 비율과 조달비용, 소매금융 확장 속도는 개선 과제로 남았다.
이사회는 현금 5%와 주식 26%를 포함한 31% 배당안을 승인했고, 2026년 2~3분기까지 자본금을 100조동으로 높일 계획이다.
VP뱅크는 2026년 세전이익 41조3천억동, 자산 1630조동, 신용 1300조동을 목표로 해외 투자자 유치도 병행한다.
2025년 연결 세전이익은 30조6천억동으로 전년 대비 53% 늘었고, 총자산은 1,260조동으로 36.4% 증가해 민간은행 1위가 됐다.
대출잔액은 961조동, 모은행은 850조동을 기록했지만, CASA 비율과 조달비용, 소매금융 확장 속도는 개선 과제로 남았다.
이사회는 현금 5%와 주식 26%를 포함한 31% 배당안을 승인했고, 2026년 2~3분기까지 자본금을 100조동으로 높일 계획이다.
VP뱅크는 2026년 세전이익 41조3천억동, 자산 1630조동, 신용 1300조동을 목표로 해외 투자자 유치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