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북스트리트에서 ‘응우옌 안 닌(Nguyễn An Ninh) 디지털 도서관’이 남부 이야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호찌민시(HCM City) 북스트리트에서 응우옌 안 닌(Nguyễn An Ninh) 디지털 도서관이 인간 도서관 프로젝트를 열었다.
이 프로젝트는 구악 투 응엣(Quách Thu Nguyệt)이 2000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인간 도서관 운동에 착안해 기획했다.
첫 이야기 손님은 프랑스계 베트남 예술가 세실 응옥 수엉 페르두(Cécile Ngọc Sương Perdu)로, 껀터(Cần Thơ) 출신이다.
그녀는 2018년 영국 에든버러대(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석사를 받고 2020년 껀터(Cần Thơ)에 론쏭(Lộn Xộn) 스튜디오를 세웠다.
이후 이야기는 디지털 문서로 모여 2025년 12월 출범 예정인 ‘메콩델타를 위한 책’ 자료로 보존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구악 투 응엣(Quách Thu Nguyệt)이 2000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인간 도서관 운동에 착안해 기획했다.
첫 이야기 손님은 프랑스계 베트남 예술가 세실 응옥 수엉 페르두(Cécile Ngọc Sương Perdu)로, 껀터(Cần Thơ) 출신이다.
그녀는 2018년 영국 에든버러대(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석사를 받고 2020년 껀터(Cần Thơ)에 론쏭(Lộn Xộn) 스튜디오를 세웠다.
이후 이야기는 디지털 문서로 모여 2025년 12월 출범 예정인 ‘메콩델타를 위한 책’ 자료로 보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