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에코비엣(EchoViet) 학생 12명이 4월 25일 통쾌엥호수 인근 쓰이떠(Thủy Tạ) 식당에서 오마이(ô mai) 체험 워크숍을 연다.

에코비엣(EchoViet) 소속 12명 학생은 4월 25일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구 쓰이떠(Thủy Tạ)에서 오마이를 재해석한다.

행사는 호안끼엠호(Hoàn Kiếm Lake)와 맞닿은 현장에서 전시·스토리텔링·미각 체험으로 젊은층과 관광객을 끌어모은다.

응우옛칸(Nhật Khánh)은 오마이의 기억과 문화를 5감으로 풀어내야 한다며, 국제 관객도 바로 공감할 언어를 찾는 게 핵심이라고 말했다.

참가자 250명은 옛날식 오마이 여권을 들고 5개 코너를 돌며 음성 퀴즈, 블라인드 테이스팅, 무오마이(muối ô mai) 만들기를 체험한다.

이 프로젝트는 라오스·중국·몽골 학생까지 초청해, 베트남이 청년 창작으로 전통 식문화를 현대 브랜드로 바꾸는 흐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