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떤끄엉(Nguyễn Tân Cương)은 비엔티안(Vientiane)에서 2025~2029 협력의정서와 2026 계획 이행을 라오스와 약속했다.

응우옌떤끄엉(Nguyễn Tân Cương)은 5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국가주석을 예방했다.

그는 베트남·라오스 군 협력을 “특별 중의 특별”이라 평가하며 양국 관계의 핵심 축이라고 강조했다.

양측은 2025~2029 협력의정서와 2026 계획을 이행하고, 국경방위 우호교류·합동훈련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릴 비전통 안보연습과 2026년 12월 하노이(Hanoi) 방산전시회 초청도 논의했다.

라오스는 베트남의 지원에 사의를 표했고, 베트남은 라오스의 국가건설·국방을 계속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