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입국국은 4월 15일부터 호찌민시 떤선녓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과 비자 소지 재외국민에 전자신고를 의무화했다.
베트남 출입국국(Immigration Department)은 4월 15일부터 호찌민시(HCM City) 떤선녓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 입국자에 전자신고를 도입했다.
외국인과 비자 소지 재외국민은 입국심사 전 반드시 prearrival.immigration.gov.vn에서 개인정보와 항공편, 입국 목적을 입력해야 한다.
베트남 여권을 든 자국민과 베트남에 들어오지 않는 환승객은 대상에서 제외돼 기존 절차를 그대로 따르면 된다.
현장 미신고자를 위해 국제선 터미널 곳곳에 QR코드가 설치됐고, 제출 후 받은 확인 QR코드는 심사대에서 제시해야 한다.
비엣젯항공(VietJet Air) 등 항공사도 예약·체크인 단계에서 안내를 강화해 연 5천만명 이상 이용하는 공항의 혼선을 줄일 계획이다.
외국인과 비자 소지 재외국민은 입국심사 전 반드시 prearrival.immigration.gov.vn에서 개인정보와 항공편, 입국 목적을 입력해야 한다.
베트남 여권을 든 자국민과 베트남에 들어오지 않는 환승객은 대상에서 제외돼 기존 절차를 그대로 따르면 된다.
현장 미신고자를 위해 국제선 터미널 곳곳에 QR코드가 설치됐고, 제출 후 받은 확인 QR코드는 심사대에서 제시해야 한다.
비엣젯항공(VietJet Air) 등 항공사도 예약·체크인 단계에서 안내를 강화해 연 5천만명 이상 이용하는 공항의 혼선을 줄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