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4월 22일 열린 리옹–호찌민시 사진전은 프랑스와 베트남 수교 53주년을 기념하며 양 도시 협력을 강조했다.
프랑스 총영사 에티엔 라나이보손(Etienne Ranaivoson)은 4월 22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 전시회 개막식에서 양국 우호를 강조했다.
리옹(Lyon)–호찌민시 사진전은 프랑스 총영사관이 주최해 1973~2026년 수교 53주년을 기념했다.
라나이보손은 예술 조명, 박물관 협력, 교육 등에서 성과가 났고, 리옹 기업도 호찌민시에 다수 투자했다고 밝혔다.
리옹 부시장 크리스토프 자크메냉(Christophe Jacquemain)은 문화사업과 기술교류가 도시 간 외교를 더 강화한다고 전했다.
전시에는 14점의 대형 사진이 6 레주언 거리(6 Lê Duẩn Street) 프랑스 관저 외벽에 걸려 시민에게 공개됐다.
리옹(Lyon)–호찌민시 사진전은 프랑스 총영사관이 주최해 1973~2026년 수교 53주년을 기념했다.
라나이보손은 예술 조명, 박물관 협력, 교육 등에서 성과가 났고, 리옹 기업도 호찌민시에 다수 투자했다고 밝혔다.
리옹 부시장 크리스토프 자크메냉(Christophe Jacquemain)은 문화사업과 기술교류가 도시 간 외교를 더 강화한다고 전했다.
전시에는 14점의 대형 사진이 6 레주언 거리(6 Lê Duẩn Street) 프랑스 관저 외벽에 걸려 시민에게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