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4일, 팜 반 쟝(Phan Văn Giang)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아르메니아 신임 대사와 만나 국방산업·제대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팜 반 쟝(Phan Văn Giang)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수렌 바그다사리안(Suren Baghdasaryan) 대사를 접견했다.
그는 1992년 수교 이후 이어진 베트남·아르메니아 우호가 굳건하다며, 양국 관계를 더 심화하자고 강조했다.
쟝 장관은 아르메니아가 독립·통일 투쟁 때 기술인력 수천 명을 훈련시켜 준 점을 언급하며, 베트남군사역사박물관의 기념비도 소개했다.
그는 국방산업과 인도적 지뢰제거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대표단 교류·산업 파트너십·훈련 등 핵심 과제를 제안했다.
바그다사리안 대사는 12월 열리는 제3회 베트남 국제방산전시회(Third Việt Nam International Defence Expo) 참석과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그는 1992년 수교 이후 이어진 베트남·아르메니아 우호가 굳건하다며, 양국 관계를 더 심화하자고 강조했다.
쟝 장관은 아르메니아가 독립·통일 투쟁 때 기술인력 수천 명을 훈련시켜 준 점을 언급하며, 베트남군사역사박물관의 기념비도 소개했다.
그는 국방산업과 인도적 지뢰제거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대표단 교류·산업 파트너십·훈련 등 핵심 과제를 제안했다.
바그다사리안 대사는 12월 열리는 제3회 베트남 국제방산전시회(Third Việt Nam International Defence Expo) 참석과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