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마르구스 차흐크나(Margus Tsahkna)와 만나 에스토니아의 10개사 동행 속 디지털·투자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수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마르구스 차흐크나(Margus Tsahkna)와 만나 양국 고위급 교류 확대를 제안했다.

그는 에스토니아의 EU-베트남 투자보호협정(EU–Việt Nam Investment Protection Agreement) 비준과 베트남 해산물 ‘옐로카드’ 해제 지원을 요청했다.

흥 총리는 디지털 전환·디지털 경제·혁신을 핵심 협력축으로 제시하며, 전자정부·사이버보안·AI 기술이전을 강조했다.

차흐크나는 베트남을 동남아 핵심 파트너로 평가하고, 14차 공산당대회 목표 달성을 위한 2자리수 성장 지원 의지를 밝혔다.

그는 정보기술·그린경제 분야를 찾는 약 10개 에스토니아 기업과 함께 방문해 실질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