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혈우병 상담회서 응우옌 만 후이와 하득 하이가 고난을 딛고 성공한 사연을 나눴고, 베트남엔 1만~1만2000명 추정 환자 중 4000명만 진단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NIHBT(국립혈액수혈연구소) 상담회에서 응우옌 만 후이(Nguyễn Mạnh Huy)는 반복 출혈을 이겨낸 삶을 소개했다.
하이퐁시(Hải Phòng) 환자 하득 하이(Hà Đức Hải)는 학업난을 극복하고 대학을 졸업한 뒤 영어교사가 됐다.
두 사람은 NIHBT 혈우병 센터 의료진의 치료와 지원 덕분에 직업과 가족,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혈우병협회는 베트남 환자 1만~1만2000명 중 약 4000명만 진단돼, 조기 발견의 공백이 여전히 크다고 지적했다.
의사들은 지역 1차 의료기관의 검사 역량과 연계 체계를 높여 출혈질환을 일찍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이퐁시(Hải Phòng) 환자 하득 하이(Hà Đức Hải)는 학업난을 극복하고 대학을 졸업한 뒤 영어교사가 됐다.
두 사람은 NIHBT 혈우병 센터 의료진의 치료와 지원 덕분에 직업과 가족,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혈우병협회는 베트남 환자 1만~1만2000명 중 약 4000명만 진단돼, 조기 발견의 공백이 여전히 크다고 지적했다.
의사들은 지역 1차 의료기관의 검사 역량과 연계 체계를 높여 출혈질환을 일찍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