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82차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방콕 회의에서 고령화·디지털 전환 대응을 위한 3대 전략을 제안했다.

방콕(Bangkok)에서 열린 제82차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에서 팜 비엣 훙(Phạm Việt Hùng) 대사가 발언했다.

그는 아시아·태평양의 급속한 고령화가 노동시장과 사회보장·보건체계에 압박을 준다고 지적했다.

베트남은 인구·발전 전략과 실버경제, 디지털 시대 인재 육성, 보편적 의료보장을 추진 중이다.

또한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에 고령화 대응, 통합 정책, 과학기술·디지털 전환의 3대 지원을 요청했다.

그는 2030 지속가능발전의제(SDGs) 달성을 위해 아시아·태평양의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