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라(Sơn La)성은 26,120헥타르 아라비카 커피를 기반으로 2026년 10월 10일 제2회 커피축제를 열며 고품질·지속가능 전략을 강화한다.

썬라(Sơn La)성 인민위원회는 26,120헥타르 아라비카 커피를 세계적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고품질·친환경 전략을 논의했다.

농업환경국은 지난해 원두 37,724톤과 2억78,00만달러 수출을 보고하며, EU·일본·한국 등 시장 진출 성과를 제시했다.

현재 23,448헥타르가 지속가능 인증을 받았고, 141헥타르는 VietGAP 기준을 충족해 연 2만8천톤 이상 인증 생산이 가능하다.

응우옌딘비엣(Nguyễn Đình Việt) 위원장은 2026~2035년까지 35,000헥타르를 유지하며 품질 중심으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제2회 썬라(Sơn La) 커피축제는 2026년 10월 10일 열릴 예정이며, 무역·관광·투자 연계 행사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