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 국가주석이 24일 하띤(Hà Tĩnh) 까므흥(Cẩm Hưng)에서 하후이따프 서기장 탄생 120주년을 맞아 헌화·분향했다.
또럼(Tô Lâm) 국가주석은 24일 하띤(Hà Tĩnh) 까므흥(Cẩm Hưng)에서 하후이따프(Hà Huy Tập) 서기장 120주년 추모행사를 이끌었다.
행사에는 쩐깜뚜(Trần Cẩm Tú)와 응우옌주이응옥(Nguyễn Duy Ngọc) 등 정치국 인사들이 함께해 엄숙히 헌화했다.
대표단은 고인의 묘역·기념구에서 분향하며 독립과 인민복지에 대한 헌신과 혁명 공헌을 기렸다.
하후이따프는 1906년생으로 1936~1938년 당 서기장을 지냈고, 혁명 활동 16년 동안 지도력을 발휘했다.
그는 35년 짧은 생애에도 해방과 번영의 상징으로 남아 베트남 혁명사에 큰 유산을 남겼다.
행사에는 쩐깜뚜(Trần Cẩm Tú)와 응우옌주이응옥(Nguyễn Duy Ngọc) 등 정치국 인사들이 함께해 엄숙히 헌화했다.
대표단은 고인의 묘역·기념구에서 분향하며 독립과 인민복지에 대한 헌신과 혁명 공헌을 기렸다.
하후이따프는 1906년생으로 1936~1938년 당 서기장을 지냈고, 혁명 활동 16년 동안 지도력을 발휘했다.
그는 35년 짧은 생애에도 해방과 번영의 상징으로 남아 베트남 혁명사에 큰 유산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