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이념사업 전략 초안을 논의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 당의 지도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월요일 정보·교육·대중동원위원회와 회의를 주재했다.

그는 디지털 전환 시대 당 이념사업 전략이 시급하고 장기적 의미가 크다며 1차 초안의 방향을 점검했다.

또 럼(Tô Lâm)은 데이터·AI 활용을 강조하되 정치적 확신과 이론적 기반, 대화·설득 역량이 대체돼선 안 된다고 했다.

그는 당위원회와 지도자들이 직접 책임지고, 사이버공간의 허위정보·여론 급변을 1차로 예측·경고하라고 지시했다.

위원회는 전략을 조속히 확정해 정치국에 보고해야 하며, 목표·책임·성과가 분명한 실행안을 갖춰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