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교통경찰 7팀이 18일 오전 응우옌짜이(Nguyễn Trãi) 거리에서 드론과 AI 카메라로 불법 정차·주차를 집중 단속했다.

하노이(Hà Nội) 교통경찰국 산하 7팀은 18일 오전 탄쑤언(Thanh Xuân) 구에서 감시 장비를 본격 투입했다.

이들은 응우옌짜이(Nguyễn Trãi) 거리의 불법 정차·주차를 잡기 위해 드론(flycam)과 AI 카메라를 운용했다.

불법 주정차는 하노이(Hà Nội) 핵심 도로의 정체를 키워, 출근·퇴근 시간 혼잡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현장 경찰과 첨단 장비를 결합해 단속 범위를 넓히면서, 피크 시간대 교통 흐름 개선을 노리고 있다.

당국은 이번 조치로 운전자 경각심을 높여, 수도 하노이(Hà Nội)의 더 스마트한 교통 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