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후에시가 4월 17일 강봉준 SMC 후에 대표에게 15년 넘는 지역 공헌을 인정해 ‘명예시민’ 증서를 수여했다.

후에시는 4월 17일 오후 강봉준 SMC 후에 대표에게 지역 발전 공로를 인정해 명예시민 증서를 수여했다.

쩐 흐우 투이 장 부위원장은 강 대표가 15년 넘게 도시계획과 협력 유치, 사회복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IT 기업을 후에에 연결해 대학생 기술교육을 돕고 하이테크 협력 확대를 이끌어 왔다.

또 꺼뚜족 100가구의 현대식 화장실 설치와 2024년 아르어이·남동 저소득층 후원도 지원했다.

강 대표는 후에시와 한국 파트너의 도시계획·관광·첨단기술 협력을 계속 넓히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