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IPU-152)에서 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과 수언손 자야착(Sounthone Xayachack)이 베트남·라오스 의회 협력 확대와 투자사업 가속을 약속했다.

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5일 이스탄불(İstanbul) IPU-152 계기 회담에서 수언손 자야착(Sounthone Xayachack)을 만났다.

그는 라오스의 제10대 국가의회와 지방선거 성과, 새 지도부 인선을 축하했다.

먼은 베트남 국가의회가 라오스와의 의회 채널 협력을 중시하며 특별한 양자관계를 지키고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수언손은 베트남 제14차 당대회와 16대 국가의회 선출을 축하하며, 베트남의 에너지 안보 지원에 사의를 표했다.

양측은 대의단 교류와 입법 경험 공유를 늘리고, 라오스 내 베트남 투자·협력사업을 더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