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101개 병원과 168개 보건소를 동원해 2026년까지 전 시민 무료 건강검진·선별검사를 추진한다.
호찌민시(HCM City)는 17일 101개 병원과 168개 보건소를 동원해 전 시민 무료 건강검진 캠페인을 시작했다.
응우옌 만 끄엉(Nguyễn Mạnh Cường) 부위원장은 2026년까지 모든 시민이 1회 이상 검진받게 하겠다고 밝혔다.
보건국 부국장 응우옌 아인 중(Nguyễn Anh Dũng)은 고혈압·당뇨·암 등을 조기 발견해 치료비를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빈푸 종합병원(Bình Phú General Hospital)은 4월 17일 빈떠이 보건소(Bình Tây Health Station)와 협력해 약 250명을 검진했다.
68세 쩐 티 마우(Trần Thị Mầu)는 빈떠이에서 혈액검사와 초음파를 받고 고혈압 진단 뒤 약물치료를 권고받았다.
응우옌 만 끄엉(Nguyễn Mạnh Cường) 부위원장은 2026년까지 모든 시민이 1회 이상 검진받게 하겠다고 밝혔다.
보건국 부국장 응우옌 아인 중(Nguyễn Anh Dũng)은 고혈압·당뇨·암 등을 조기 발견해 치료비를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빈푸 종합병원(Bình Phú General Hospital)은 4월 17일 빈떠이 보건소(Bình Tây Health Station)와 협력해 약 250명을 검진했다.
68세 쩐 티 마우(Trần Thị Mầu)는 빈떠이에서 혈액검사와 초음파를 받고 고혈압 진단 뒤 약물치료를 권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