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서호 워터파크가 4월 18일 ‘서머 보야지 2026’으로 개장해, 여름철 가족·청년 관광객을 겨냥한 해양 테마 공간을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 서호 워터파크는 4월 18일 ‘서머 보야지 2026’으로 첫 손님을 맞으며 새 출발한다.

올해 전면 개보수된 공원은 해적선·보물지도 등 해양 장식으로 여름 포토존을 강화했다.

운영진은 흥왕제전과 4월 30일, 5월 1일 연휴에 하노이(Hà Nội) 방문객이 크게 늘 것으로 본다.

축하행사에서는 사자·용춤, 가수 공연, 서커스와 DJ·조명·물쇼가 결합된 수상 무대가 펼쳐진다.

개장일에는 할인 요금과 무료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후 6일간은 동일 요금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