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Tô Lâm) 국가주석의 4월 14~17일 중국 국빈방문으로 베트남·중국이 포괄적 전략협력 격상과 공동운명체 구축에 합의했다.

또럼(Tô Lâm) 국가주석이 4월 14~17일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Xi Jinping)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베트남과 중국은 포괄적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 깊게 하자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양국은 당 서기장(Party General Secretary) 간 정례 접촉을 강화해 전략적 현안을 신속히 조율하기로 했다.

국방·치안·법무·교육·관광 등 분야 협력을 넓히고, 2026~2027년 관광협력의 해도 출범시키기로 했다.

또 하노이(Hà Nội) 협약의 조기 발효와 남중국해 안정 관리에 힘쓰며 차이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