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서 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2025년 양국 교역 23억달러와 투자·공급망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2025년 152차 IPU 총회 참석차 이스탄불(İstanbul)에서 양국 협력 격상을 촉구했다.

그는 베트남의 2025년 GDP 5140억달러, FDI 384억달러, 17개 FTA를 근거로 투자 매력을 부각했다.

또한 베트남과 튀르키예(Türkiye) 교역이 2025년 23억달러에 그쳐 잠재력에 못 미친다고 지적했다.

양측은 제조업·물류·디지털전환·재생에너지 등 분야와 공급망 연결 강화로 장기 경쟁력을 키우기로 했다.

만 의장은 의회·정부가 제도 개선과 규범 정비를 서둘러, 신뢰 가능한 경제 파트너십을 만들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