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과 샬바 파푸아슈빌리(Shalva Papuashvili)가 이스탄불에서 만나 2025년 교역 1억9200만달러와 철도·관광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베트남 국회의장은 152차 IPU 총회가 열린 이스탄불(İstanbul)에서 샬바 파푸아슈빌리(Shalva Papuashvili)와 회담했다.

양측은 2025년 교역액 1억9200만달러를 확인하고, 교육·문화·관광·물류·철도 분야 협력 여지를 키우기로 했다.

만 의장은 양국 국회 간 지도부·상임기구·의원 교류와 입법 경험 공유를 강화하고, 지역·국제 의회포럼 협력도 주문했다.

파푸아슈빌리는 베트남의 16대 국회의원 선출과 만 의장 재선에 축하를 전하며, IPU와 청년·여성의원 채널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양측은 베트남-조지아 우호의원그룹 조기 출범과 상호 방문을 추진하며, 국제법 존중과 평화적 분쟁 해결 원칙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