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과 리창이 베이징에서 베트남과의 6대 강화 협력, 3+3 대화, 철도·AI·관광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오전 베이징 회담에서 베트남의 사회주의 노선과 6대 강화 협력을 지지했다.

중국은 베트남을 주변국 외교의 우선순위로 두고, 고품질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양국은 당 채널의 특별 역할을 살려 고위급 교류를 늘리고,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외교·국방·공안이 참여하는 3+3 전략 대화로 철도와 고속도로 등 인프라 협력을 더 체계화하기로 했다.

리창 총리는 AI·청정에너지·핵심 광물과 베트남-중국 관광 협력의 해를 통해 실질 성과를 키우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