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탄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4월 19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152차 IPU 총회(IPU-152) 개막식에 참석했다.

트란 탄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과 베트남 고위대표단이 4월 17일 이스탄불(Istanbul)에서 열린 IPU-152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누만 쿠르툴무시(Numan Kurtulmus) 튀르키예 국회의장과 툴리아 악손(Tulia Ackson) IPU 의장 등 1,000여 명이 모였다.

안토니우 구테흐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 각국 의회가 다자 합의를 국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며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툴리아 악손(Tulia Ackson)은 불평등과 기후위기를 경고하며, 의회가 포용·대화·장기행동으로 미래세대 해법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전후관리와 공정경제 관련 2개 결의안이 논의되며, 트란 탄 먼 의장의 본회의 연설이 4월 19일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