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국 주도 우호그룹이 출범했고, 베트남은 23개 창립국과 함께 기술 악용 인신매매 대응 협력을 강조했다.
6월 1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국 주도 ‘유엔 기술 기반 인신매매 대응 우호그룹’이 출범했다.
베트남 도 훙 비엣 대사는 유엔·UNODC와의 협력이 인신매매 대응에 필수적이라고 이날 강조했다.
그는 아세안 다수 회원국의 창립 참여가 여성·아동 인신매매 방지 협약 이행 의지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또 UNODC의 ‘하노이 협약’이 기술 악용 범죄와 인신매매 퇴치를 위한 핵심 틀이며, 조속한 비준을 촉구했다.
이 우호그룹은 23개국이 참여해 인식 제고와 정보 공유, 국제기구·기업 공조를 강화하는 비공식 협력체다.
베트남 도 훙 비엣 대사는 유엔·UNODC와의 협력이 인신매매 대응에 필수적이라고 이날 강조했다.
그는 아세안 다수 회원국의 창립 참여가 여성·아동 인신매매 방지 협약 이행 의지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또 UNODC의 ‘하노이 협약’이 기술 악용 범죄와 인신매매 퇴치를 위한 핵심 틀이며, 조속한 비준을 촉구했다.
이 우호그룹은 23개국이 참여해 인식 제고와 정보 공유, 국제기구·기업 공조를 강화하는 비공식 협력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