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VN-지수는 3월 4일 이후 처음으로 호찌민증권거래소에서 1,800.65포인트를 기록했지만, 외국인 순매도와 외부 리스크가 향후 흐름을 제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베트남 VN-지수는 1,800.65포인트로 올라 3월 4일 이후 처음 1,800선을 회복했고, 하노이(Hà Nội)에서도 HNX지수가 252.72포인트로 소폭 상승했다.
부동산주가 5% 넘게 급등하며 장세를 이끌었고, VIC와 VHM 등 빈그룹 계열이 지수에 30포인트 이상 기여했다.
호찌민증권거래소 거래대금은 28.3조동, 9억4,900만주로 늘었고, 하노이(Hà Nội) 거래소도 2조동 이상이 체결되며 유동성이 개선됐다.
그러나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많아 시장 폭은 약했고, HPG·STB·FPT 등 대형주 약세가 투자심리의 경계감을 드러냈다.
전문가들은 유가 상승과 금리 압력, 외국인 순매도 지속으로 연말 2,000포인트 기대가 흔들릴 수 있다며 선별 투자를 권고했다.
부동산주가 5% 넘게 급등하며 장세를 이끌었고, VIC와 VHM 등 빈그룹 계열이 지수에 30포인트 이상 기여했다.
호찌민증권거래소 거래대금은 28.3조동, 9억4,900만주로 늘었고, 하노이(Hà Nội) 거래소도 2조동 이상이 체결되며 유동성이 개선됐다.
그러나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많아 시장 폭은 약했고, HPG·STB·FPT 등 대형주 약세가 투자심리의 경계감을 드러냈다.
전문가들은 유가 상승과 금리 압력, 외국인 순매도 지속으로 연말 2,000포인트 기대가 흔들릴 수 있다며 선별 투자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