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켐은 이집트 카얀과 하노이(Hà Nội) 협력망을 넓혀 원광 수급과 중동 진출을 추진한다.
비나켐(Vinachem)은 이집트 카얀 포 인터내셔널 트레이드(Kayan for International Trade)와 전략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뉴 카이로(New Cairo)에서 협약을 맺고, 비나켐의 비료공장에 인산염 원광을 안정 공급하기로 했다.
계약 조건인 품질·가격·운송·대금은 추후 상업계약으로 확정되며, 공급은 베트남 내 무역부문이 맡는다.
카얀은 약 40%의 이집트 내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세제·타이어·배터리 등 비나켐 제품의 판로도 함께 넓힌다.
양사는 중동·북아프리카 시장 공략을 위해 공동협력위원회(JCSC)를 두고 진행 상황과 현안을 정기 점검한다.
양측은 뉴 카이로(New Cairo)에서 협약을 맺고, 비나켐의 비료공장에 인산염 원광을 안정 공급하기로 했다.
계약 조건인 품질·가격·운송·대금은 추후 상업계약으로 확정되며, 공급은 베트남 내 무역부문이 맡는다.
카얀은 약 40%의 이집트 내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세제·타이어·배터리 등 비나켐 제품의 판로도 함께 넓힌다.
양사는 중동·북아프리카 시장 공략을 위해 공동협력위원회(JCSC)를 두고 진행 상황과 현안을 정기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