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타인 만 국회의장은 로마(Rome)에서 리치아 론줄리와 만나 2013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이탈리아와의 의회·경제 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4월 로마(Rome)에서 리치아 론줄리(Licia Ronzulli)와 만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그는 14차 공산당 대회와 16대 국회 의원 선거를 언급하며 디지털 전환과 녹색성장을 강조했다.
만 의장은 2013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이후 성과를 평가하고, 하이테크·디지털경제 협력을 더 넓히자고 제안했다.
또 EVFTA와 EVIPA, 해산물 ‘옐로카드’ 해제, ODA 지원, 비자 면제 확대를 이탈리아에 요청했다.
론줄리는 베트남을 인도태평양의 핵심 파트너로 평가하며 UN·ASEAN-EU·의회포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그는 14차 공산당 대회와 16대 국회 의원 선거를 언급하며 디지털 전환과 녹색성장을 강조했다.
만 의장은 2013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이후 성과를 평가하고, 하이테크·디지털경제 협력을 더 넓히자고 제안했다.
또 EVFTA와 EVIPA, 해산물 ‘옐로카드’ 해제, ODA 지원, 비자 면제 확대를 이탈리아에 요청했다.
론줄리는 베트남을 인도태평양의 핵심 파트너로 평가하며 UN·ASEAN-EU·의회포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