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4월 하노이(Hà Nội)에서 라오스·캄보디아의 전통 새해를 맞아 토 럼(Tô Lâm) 등 최고지도부 명의로 축하 메시지와 꽃바구니를 보냈다.

베트남 지도부는 4월 하노이(Hà Nội)에서 라오스·캄보디아의 분삐마이와 촐츠남트메이를 맞아 축하 메시지와 꽃바구니를 보냈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은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과 노로돔 시하모니(Norodom Sihamoni), 훈 센(Hun Sen)에게 직접 축전을 전달했다.

팜 민 찐(Phạm Minh Hưng) 총리는 손싸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과 훈 마넷(Hun Manet) 총리에게, 찬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양국 의회 수장들에게 축하했다.

베트남은 2025년 '전략적 결속'을 관계에 추가한 점을 중시하며, 무역·투자·인프라·교육·인적교류 협력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럼의 캄보디아 국빈방문과 2월 3국 회의 성과를 이행해,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우호와 장기적 안정을 굳힌다는 뜻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