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이탈리아 로마(Rome)에서 마우리치오 아체르보(Maurizio Acerbo)와 만나 베트남-이탈리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논의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7일 로마(Rome)에서 마우리치오 아체르보(Maurizio Acerbo)를 만나 양국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그는 또 또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안부를 전하며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당대회 성과를 설명했다.
먼 의장은 이탈리아가 독립·통일 투쟁과 국가 발전을 지원해 왔다며, 문화적 유사성과 우호 정서를 양국 관계의 기반으로 꼽았다.
그는 베트남 공산당과 이탈리아 공산당(PRC)이 문화·교육·관광·지방 교류를 확대해 실질 협력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체르보는 호찌민(Hồ Chí Minh)과의 역사적 인연을 언급하며, 베트남-이탈리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에 계속 힘쓰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또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안부를 전하며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당대회 성과를 설명했다.
먼 의장은 이탈리아가 독립·통일 투쟁과 국가 발전을 지원해 왔다며, 문화적 유사성과 우호 정서를 양국 관계의 기반으로 꼽았다.
그는 베트남 공산당과 이탈리아 공산당(PRC)이 문화·교육·관광·지방 교류를 확대해 실질 협력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체르보는 호찌민(Hồ Chí Minh)과의 역사적 인연을 언급하며, 베트남-이탈리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에 계속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