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하노이 주석궁에서 또 럼과 로베르트 피초 총리가 만나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3대 아시아 파트너 협력을 재확인했다.

4월 13일 하노이 주석궁에서 또 럼과 로베르트 피초는 베트남·슬로바키아 관계 심화를 약속했다.

피초 총리는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최고 파트너이자 아시아 3대 주요 파트너로 평가했다.

양측은 경제·무역, 국방·안보, 신재생에너지, AI 등 8개 분야 협력 이행을 서둘러 추진하기로 했다.

또 럼은 자동차·디지털 전환·ICT·고급 인력 양성의 ‘등대’ 프로젝트와 지방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피초 총리는 4월 12~14일 공식방문을 마치며 호찌민 묘소와 박선 열사기념비를 참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