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레 밍 흥 총리가 주재한 회의에서 정부는 4월 20일까지 각 부처가 행정절차와 영업조건 감축, 권한 이양 개혁안을 제출하도록 지시했다.
4월 13일 하노이에서 레 밍 흥 총리는 정부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행정절차 개혁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중앙집행위원회 제18호 결론에 따른 절차 간소화와 권한 이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소집됐다.
총리는 부총리들과 사법부·공안부·내무부·정부사무처에 각 분야별 일정과 협력 과제를 직접 배정했다.
또한 4월 20일까지 각 부처가 감축 대상 행정절차와 영업조건, 조건부 영업 직종 개혁안을 정부에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정부사무처와 사법부는 이를 종합·검토해 4월 중 정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히 마무리해야 한다.
이번 회의는 중앙집행위원회 제18호 결론에 따른 절차 간소화와 권한 이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소집됐다.
총리는 부총리들과 사법부·공안부·내무부·정부사무처에 각 분야별 일정과 협력 과제를 직접 배정했다.
또한 4월 20일까지 각 부처가 감축 대상 행정절차와 영업조건, 조건부 영업 직종 개혁안을 정부에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정부사무처와 사법부는 이를 종합·검토해 4월 중 정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히 마무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