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외교장관들은 4월 13일 미국·이란의 2주 휴전 합의를 환영하며, 국제항로의 해상안보와 항행·상공비행의 자유를 재확인했다.

아세안 외교장관들은 4월 13일 중동 정세 성명을 내고 미국·이란의 2주 휴전 협정을 환영했다.

이번 입장은 국제 항해에 쓰이는 해협에서 해상안보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공동 메시지였다.

외교장관들은 UNCLOS와 ICAO, IMO 기준에 맞춰 항행과 상공 비행의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제법에 부합하는 질서 유지가 역내 긴장 완화와 물류 안정에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세안은 2026년 4월 8일 발표된 휴전이 중동 불안 확산을 막는 계기가 되길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