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랭커셔주 레이랜드의 한 주택에서 대마 250주 이상 재배에 연루된 베트남인 맨흐 응우옌(Manh Nguyen·32)이 41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맨흐 응우옌(Manh Nguyen·32)은 2024년 9월 영국 랭커셔주 레이랜드(Leyland) 캐너버라 로드(Canberra Road) 주택에서 적발됐다.
경찰은 주민 신고를 받고 급습해 아래층 56주, 위층 146주, 다락방 50주 등 대마 250주 이상을 발견했다.
응우옌은 2023년 여름 불법 입국한 뒤 리버풀(Liverpool)의 ‘미스터 주(Mr Zu)’에게 청소 일자리를 제안받았다고 진술했다.
그는 현장이 대마 농장임을 알고 거부했지만 폭행·협박과 발목 쇠사슬에 묶인 채 41주 형을 받고 프레스턴 크라운 법원(Preston Crown Court)에 섰다.
재판부는 그에게 현대판 노예 기준은 미달이라고 봤지만, 대마 압수와 휴대전화 2대 몰수는 명령했다.
경찰은 주민 신고를 받고 급습해 아래층 56주, 위층 146주, 다락방 50주 등 대마 250주 이상을 발견했다.
응우옌은 2023년 여름 불법 입국한 뒤 리버풀(Liverpool)의 ‘미스터 주(Mr Zu)’에게 청소 일자리를 제안받았다고 진술했다.
그는 현장이 대마 농장임을 알고 거부했지만 폭행·협박과 발목 쇠사슬에 묶인 채 41주 형을 받고 프레스턴 크라운 법원(Preston Crown Court)에 섰다.
재판부는 그에게 현대판 노예 기준은 미달이라고 봤지만, 대마 압수와 휴대전화 2대 몰수는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