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N Future Forum(AFF) 2026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려 디지털경제·에너지안보 등 6대 의제를 논의하며 ASEAN 비전 2045에 힘을 보탠다.

인도네시아 레스퍼시(Lesperssi)의 베니 수카디스(Beni Sukadis)는 AFF 2026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려 지역 대화의 장이 된다고 평가했다.

그는 3년 연속 이어진 베트남(Việt Nam)의 개최가 ASEAN 협력에 대한 책임 있는 기여라고 2026년 포럼의 의미를 짚었다.

수카디스는 디지털경제, 녹색전환, 에너지안보, 혁신, 지속가능발전, 인공지능 거버넌스 등 6개 의제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책당국자·학계·기업·청년이 함께 참여해 경제·정치·안보·사회 의제를 폭넓게 논의하고, ASEAN 비전 2045에 반영할 아이디어를 만든다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인도네시아의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가 해양안보와 식량안보 협력을 넓혀 ASEAN 중심성과 역내 안정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