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128/KH-UBND 계획에 따라 호아로 수용소와 4개 시범지부터 문화유산을 디지털화하고, 올드쿼터·호안끼엠호 일대를 잇는 미식지도까지 만든다.

하노이(Hà Nội)는 부시장 부 뚜 하(Vũ Thu Hà)가 낸 128/KH-UBND 계획으로 문화 분야 전면 디지털 전환에 나섰다.

문화유산 데이터와 관광 서비스를 한데 묶어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당국은 호아로 수용소(Hỏa Lò Prison), 하노이 박물관(Hà Nội Museum), 하노이 도서관(Hà Nội Library), 탕롱 인형극장(Thăng Long Puppet Theatre)을 시범 디지털화한다.

3D·GIS·AR/VR 기술로 유물과 문서를 통합 관리하고, 시민 접근성을 높인다.

하노이(Hà Nội)는 탕롱 황성(Thăng Long Imperial Citadel)과 꼬 로아 유적(Cổ Loa relics) 전체도 단계적으로 디지털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