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랑선(Lạng Sơn) 흐우응이(Hữu Nghị) 국경관문에서 보로크(Bảo Lộc)산 두리안 2컨테이너·약 1만4000개가 새 ‘그린레인’ 절차로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

4월 10일 랑선(Lạng Sơn) 흐우응이(Hữu Nghị) 국경관문에서 첫 ‘그린레인’ 두리안이 중국행 선적 허가를 받았다.

이번 물량은 럼동(Lâm Đồng)성 보로크(Bảo Lộc) 지역산 두리안 2컨테이너, 약 1만4000개로 구성됐다.

베트남 농업환경부는 NETACOM과 협력해 토양조사·추적 라벨링부터 수확·포장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관리했다.

도 피 롱(Đỗ Phi Long) 대령은 QR 전자추적라벨을 부착해 각 과일을 디지털 신분증처럼 인증했다고 밝혔다.

이 방식으로 통관은 기존 8~11일에서 6일로 줄고, 4월 11일 중국 핑샹(Pingxiang) 물류기지 도착이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