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화성(Khánh Hòa) 까나(Cà Ná) LNG발전소와 부두단지 1단계에 총 60조 동(VNĐ) 이상이 투입되며, 1,500MW 규모 설비가 2030년 가동을 목표로 추진된다.

깐화성(Khánh Hòa)에서 4월 10일 까나(Cà Ná) LNG발전소 투자와 부두단지 1단계 대출계약이 총 60조 동(VNĐ) 넘게 체결됐다.

이 사업은 국가전력개발계획 8호와 2030년 에너지안보 목표에 맞춰, 국제입찰로 선정된 첫 LNG 발전 프로젝트다.

발전소는 1,500MW 복합가스터빈으로 연 90억kWh를 공급하며, 저장탱크 22만㎥와 연 120만t 처리 설비를 갖춘다.

사업지는 139㏊ 규모로, 총투자비 57조4천억 동(VNĐ)이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까나 지역 인프라 확충을 이끈다.

중남그룹(Trungnam Group)은 베트남개발은행(VDB)과 3조 동(VNĐ) 추가 계약을 맺고, 30만~50만t급 심수항 조성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