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박닌(Bắc Ninh)에서 유엔개발계획(UNDP)과 코카콜라재단(TCCF)이 7,000톤 플라스틱 회수 목표로 재활용·폐기물 관리 협력을 강화했다.
유엔개발계획(UNDP)은 코카콜라재단(TCCF) 지원으로 박닌(Bắc Ninh)에서 플라스틱 순환경제 프로젝트 성과를 점검했다.
사업은 수거·재활용 시범모델과 주민 교육, 비공식 폐기물 노동자 지원, 국가정책 근거 마련 등 4개 축으로 진행된다.
북부 베트남에서는 비코하산(Vikohasan)과 함께 책임조달 이니셔티브(RSI)를 추진해 약 1만2000명의 비공식 노동자를 포함한 공급망을 개선한다.
내년 초까지 하노이(Hà Nội), 박닌(Bắc Ninh), 응에안(Nghệ An) 5500명이 교육·보호장비를 받고, 2만톤 폐기물의 책임 처리가 기대된다.
또한 농업환경부가 주도하는 국가플라스틱행동파트너십(NPAP) 아래 11개 혁신사업에 24만달러가 투입돼 전국 확산을 노린다.
사업은 수거·재활용 시범모델과 주민 교육, 비공식 폐기물 노동자 지원, 국가정책 근거 마련 등 4개 축으로 진행된다.
북부 베트남에서는 비코하산(Vikohasan)과 함께 책임조달 이니셔티브(RSI)를 추진해 약 1만2000명의 비공식 노동자를 포함한 공급망을 개선한다.
내년 초까지 하노이(Hà Nội), 박닌(Bắc Ninh), 응에안(Nghệ An) 5500명이 교육·보호장비를 받고, 2만톤 폐기물의 책임 처리가 기대된다.
또한 농업환경부가 주도하는 국가플라스틱행동파트너십(NPAP) 아래 11개 혁신사업에 24만달러가 투입돼 전국 확산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