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세무당국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연매출 1조동(약 4천만달러) 이상인데도 적자를 내는 400여 개 기업을 2026년 표적 조사한다.
베트남 세무총국(Tổng cục Thuế) 부국장 레롱(Lê Long)은 4월 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매출 1조동 이상 기업 400곳 넘게 적자를 낸다고 밝혔다.
세무당국은 이들 중 2년 이상 연속 적자 기업 명단을 추려 2026년 표적 검사에 넣고, 신고 오류는 조기 시정해 위반 확산을 막기로 했다.
레롱(Lê Long)은 손실이 투자 확대나 원가 상승 때문일 수 있지만, 장기간 적자와 자본금 증가는 탈세 위험 신호라며 정밀 분석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세무총국(Tổng cục Thuế)은 이중장부가 조세범죄와 허위재무제표의 징후일 수 있다며, 전자송장·회계소프트웨어 업체 42곳으로부터 약 1만3000개 사업체 데이터를 확보했다.
당국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매출 급증·이익 급감 등 이상 징후를 잡아내고, 명백한 위반은 경찰과 공조해 형사처벌까지 검토할 방침이다.
세무당국은 이들 중 2년 이상 연속 적자 기업 명단을 추려 2026년 표적 검사에 넣고, 신고 오류는 조기 시정해 위반 확산을 막기로 했다.
레롱(Lê Long)은 손실이 투자 확대나 원가 상승 때문일 수 있지만, 장기간 적자와 자본금 증가는 탈세 위험 신호라며 정밀 분석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세무총국(Tổng cục Thuế)은 이중장부가 조세범죄와 허위재무제표의 징후일 수 있다며, 전자송장·회계소프트웨어 업체 42곳으로부터 약 1만3000개 사업체 데이터를 확보했다.
당국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매출 급증·이익 급감 등 이상 징후를 잡아내고, 명백한 위반은 경찰과 공조해 형사처벌까지 검토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