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4월 6~10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78차 AWGIPC 회의에서 지식재산법 개정과 AI 저작권 규정, 25만건 처리 성과를 소개했다.
베트남은 4월 6~10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78차 아세안 지식재산협력실무그룹(AWGIPC)에서 성과를 공유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베트남 저작권청의 팜 티 킴 오안(Phạm Thị Kim Oanh)은 AI 보조 창작과 저작물 학습 규정을 설명했다.
베트남은 미처리 신청 25만건을 해소했고, 권리 성립 효율은 전년 대비 74%로 높아졌다.
신규 출원은 약 20% 늘었으며, 회원국들은 2026~30년 아세안 지식재산권 행동계획(AIPRAP) 이행을 논의했다.
또한 디지털 기술·AI 등록 확대와 공용 전자출원, 지식재산 평가·금융 가이드 마련도 추진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베트남 저작권청의 팜 티 킴 오안(Phạm Thị Kim Oanh)은 AI 보조 창작과 저작물 학습 규정을 설명했다.
베트남은 미처리 신청 25만건을 해소했고, 권리 성립 효율은 전년 대비 74%로 높아졌다.
신규 출원은 약 20% 늘었으며, 회원국들은 2026~30년 아세안 지식재산권 행동계획(AIPRAP) 이행을 논의했다.
또한 디지털 기술·AI 등록 확대와 공용 전자출원, 지식재산 평가·금융 가이드 마련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