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성은 바나나 21,000ha·연 90만 톤 생산을 바탕으로 한국·중국·일본 등 수출시장 확대에 나섰다.

응우옌 티 호앙 동나이성 부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핵심 과일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관리자·과학자·기업·농민이 함께 배우고 연계하는 협력의 장으로,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다.

동나이성은 현재 바나나 재배 면적 약 21,000헥타르와 연간 90만 톤이 넘는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

또 바나나 재배 지역 코드 54개와 수출용 포장 시설 코드 37개를 등록해 수출 기반을 강화했다.

주요 수출국은 한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로, 동나이성은 고품질 과일의 입지를 넓히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