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일요일 7시~16시 ‘건강한 베트남’을 주제로 1만명 대상 무료 건강검진과 걷기 행사가 열린다.
베트남청년의사협회는 일요일 하노이(Hà Nội) 짠년통 보행가와 통녓공원에서 건강축제와 걷기 행사를 연다.
보건부 산하 기관과 공동 주최하며, 주민 1만명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해 비감염성 질환 예방을 강화한다.
우선 5000명은 혈압·혈당·BMI 검사와 내과·소아과·산부인과 등 진료를 한 번에 받는다.
필요하면 초음파·심전도·X선과 AI 암 선별검사까지 진행해 유방암·자궁경부암 조기 발견을 돕는다.
행사 후 참가자에게는 건강용품과 앱 안내가 제공되며, 노약자·장애인도 참여하는 걷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보건부 산하 기관과 공동 주최하며, 주민 1만명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해 비감염성 질환 예방을 강화한다.
우선 5000명은 혈압·혈당·BMI 검사와 내과·소아과·산부인과 등 진료를 한 번에 받는다.
필요하면 초음파·심전도·X선과 AI 암 선별검사까지 진행해 유방암·자궁경부암 조기 발견을 돕는다.
행사 후 참가자에게는 건강용품과 앱 안내가 제공되며, 노약자·장애인도 참여하는 걷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