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는 베트남과의 관계 강화를 최대 우선으로 하며, 고위급 협약 이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라오스의 고위 지도자들은 4월 4일 베트남 외교부 차관인 응우옌 마잉 끄엉(Nguyễn Mạnh Cường)과 만나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

끄엉 차관은 윌라이 라카므퐁(Vilay Lakhamphong) 등 라오스 고위 인사들과 회담을 가졌으며, 베트남과 라오스의 정치, 경제, 문화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라오스의 최근 성과와 10차 5개년 계획을 축하하며 지속적인 협력 발전을 기대했다.

라오스는 베트남의 전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공산당 및 국가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양국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 것을 결의했다.

양측은 협력 협정의 효과적 이행과 정기적 고위급 소통을 통해 전략적 결속을 구축해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