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호아빈 베트남 부총리는 다낭(Đà Nẵng)을 핀테크 허브로 삼는 전략을 발표했다.

응우옌 호아빈(Nguyễn Hoà Bình) 베트남 부총리는 미국에서 열린 베트남-미국 금융 및 기술 라운드테이블에서 다낭(Đà Nẵng)을 핀테크 중심지로 활용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베트남은 호찌민시를 전통 자본시장의 허브로, 다낭을 핀테크와 디지털 자산 혁신의 중심지로 삼고자 한다.

미국의 오리건과 캘리포니아 주 대표자들과의 회의에서, 양측은 베트남과의 협력 강화를 통한 기술 혁신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논의했다.

캘리포니아 주 재무관 피오나 마(Fiona Ma)는 베트남과의 경제 협력을 강조했으며, 교육 및 인적 교류를 통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방문 중, 홍팡(OKX) 등 기업 대표는 베트남의 젊고 기술 숙련 인재들을 높이 평가하며 금융 기술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