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항공은 7월 11일부터 하노이(Hà Nội)와 프라하를 연결하는 항로를 주 2회 운영할 계획이다.

비엣젯 항공은 7월 11일부터 하노이(Hà Nội)와 프라하를 연결하는 새로운 노선을 개설할 계획이다.

카자흐스탄의 알마티를 경유하는 이번 노선은 매주 2회, 에어버스 A330 기종으로 운행된다.

베트남과 체코 간 항공편은 북부 베트남과 프라하를 직접 연결하는 몇 안 되는 정기 노선 중 하나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비엣젯은 카자흐스탄의 '오픈 스카이즈' 정책 하에 제5자유권을 획득하여 알마티-프라하 구간에서도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노선은 체코 내 베트남 커뮤니티의 이동을 돕고, 관광 및 교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