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베 공동 주최 포럼에서 반도체·AI·빅데이터 등 11개 전략기술 분야의 협력과 기술인프라·자금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미·베 공동 주최 기술포럼이 열렸다.

토론은 반도체와 AI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빅데이터·클라우드·사이버안보도 다뤄졌다.

베트남은 11개 전략기술 분야를 제시했다.

인텔·퀄컴 등 기업과 금융기관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