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 치엔 탕(Vũ Chiến Thắng) 부장관이 서울에서 한국 고용노동부 등과 EPS 중심의 노동·고용·이주 관리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베트남 부 치엔 탕(Vũ Chiến Thắng) 부장관이 서울에서 한국 고용노동부와 인적자원개발원, 법무부와 연쇄 회담을 가졌다.
한국 고용노동부 손필훈(Son Pil Hun) 차관과 양측은 EPS(고용허가제) 성과를 평가하고 베트남 노동자의 한국 취업 비중 확대와 불법체류 비율 감소를 확인했다.
실무적으로는 채용 쿼터 확대, 컴퓨터·태블릿 기반 한국어 시험 확대, 주조·플라스틱 금형·표면처리·열처리 등 핵심 산업 직종 확대에 합의했다.
베트남과 HRD Korea는 베트남 해외노동센터(COLAB)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EPS의 투명하고 지속가능한 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확대, 자발적 송환과 재입국 지원, 간호사 시범프로그램 검토 등 이민관리와 노동자 재통합 강화에도 합의했다.
한국 고용노동부 손필훈(Son Pil Hun) 차관과 양측은 EPS(고용허가제) 성과를 평가하고 베트남 노동자의 한국 취업 비중 확대와 불법체류 비율 감소를 확인했다.
실무적으로는 채용 쿼터 확대, 컴퓨터·태블릿 기반 한국어 시험 확대, 주조·플라스틱 금형·표면처리·열처리 등 핵심 산업 직종 확대에 합의했다.
베트남과 HRD Korea는 베트남 해외노동센터(COLAB)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EPS의 투명하고 지속가능한 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확대, 자발적 송환과 재입국 지원, 간호사 시범프로그램 검토 등 이민관리와 노동자 재통합 강화에도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