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존스 크릭 심포니와 피아니스트 맥심 랜도 등이 10월 16일 하노이 신문화랜드마크 호구엄 오페라에서 베트남·미국 문화 교류 콘서트를 연다.
호 구엄 오페라(Hồ Gươm Opera)에서 10월 16일 'Kết Nối Giai Điệu Việt - Mỹ' 콘서트가 열린다.
하노이(Hà Nội)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조지아 애틀랜타의 존스 크릭 심포니 오케스트라(Johns Creek Symphony Orchestra) 소속 71명의 연주자가 참가한다.
막심 랜도(Maxim Lando) 피아니스트와 오스틴 차누(Austin Chanu) 지휘자가 주축이 되어 클래식과 영화음악, 베트남 작품을 선보인다.
가수 툰 즈엉(Tùng Dương), 클라리넷 연주자 찬 칸 꽝(Trần Khánh Quang), 즈엉 덕 하이(Dương Đức Hải) 등 베트남 아티스트들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베트남-미국 수교 30주년과 베트남-미국 협회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하노이(Hà Nội)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조지아 애틀랜타의 존스 크릭 심포니 오케스트라(Johns Creek Symphony Orchestra) 소속 71명의 연주자가 참가한다.
막심 랜도(Maxim Lando) 피아니스트와 오스틴 차누(Austin Chanu) 지휘자가 주축이 되어 클래식과 영화음악, 베트남 작품을 선보인다.
가수 툰 즈엉(Tùng Dương), 클라리넷 연주자 찬 칸 꽝(Trần Khánh Quang), 즈엉 덕 하이(Dương Đức Hải) 등 베트남 아티스트들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베트남-미국 수교 30주년과 베트남-미국 협회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다.